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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태종대+송도갈맷길+자갈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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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680 상품일련번호 : 95302
여행기간 0박 1일 출발일 2018년 07월 21일 (토) 도착일 2018년 07월 21일 (토)
출발지역 서울
교통편 기차
상품가격 일반 139,000 아동 89,000 유아 89,000
유류할증료 0
(성인/아동동일, 별도가격)
※ 유류할증료 및 항공TAX는 유가와 환율에 따라 수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쿠폰가격 쿠폰이 없습니다.  
적립포인트 0 %
예약인원 총 예약가능 40명 / 현재 예약가능 40명 현재 예약인원 0명 (1인가능 예약인원 30명)
출발가능인원 8명
여행지역 부산
고유번호 TM5DPPS00HK02 (관심상품)
예약상품예약만료
※ 상기 여행 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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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KTX] 부산 태종대+송도갈맷길+자갈치.. 0 박1 일 139,000 구매가능
(토) [KTX] 부산 태종대+송도갈맷길+자갈치.. 0 박1 일 139,000 구매가능
(일) [KTX] 부산 태종대+송도갈맷길+자갈치.. 0 박1 일 139,000 구매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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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 및 확인사항여행상품 특징 및 포함/불포함 사항을 확인하세요.
 ※ 본 여행 상품은 여행사 연합으로 (합류) 진행 되는 상품입니다. 
 

1인 상품가

대   인

소   인

월~목요일

124,000

84,000

금~일요일/공휴일

139,000

89,000


※ 예약 시 필독사항 ※

* 왕복 열차 좌석은 할인티켓(역방향) 금액 기준으로 책정 및 발권된 좌석이므로 KTX 상품인 경우 순방향 or 가족(테이블)석 지정이 절대 불가능합니다.
* 주말 or 공휴일 출발인 경우 부득이하게 출발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며, 상품별 최소 출발 인원이 부족할 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은 연합으로 행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입금자 우선적으로 예약이 완료되며, 실시간으로 마감 되실 수 있습니다. 
특전 및 확인사항
 왕복 KTX 열차료, 연계차량료
특전 및 확인사항
 자유식사, 태종대 다누비열차료 및 기타 개인경비, 보험료
 
※ 2014년 8월 1일부터 출발하는 자사의 모든 국내여행상품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 24조 2 (주민등록번호 처리의 제한) 에 의거하여 주민번호 수집이 불가함에 따라 여행자보험가입이 불포함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약별 추가옵션본 항목은 예약시 유료결제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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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일정표 여행지정보 상품상세설명 문의하기 이용후기 여행가이드 여행약관
여행 상세일정
1일
부산광역시
[출발 20분 전] 서울역 3층 대합실 불고기브라더스 [모두투어] 피켓 앞 집결

[07:54] 서울역 출발 → [11:00] 부산역 도착 후 연계차량 탑승
(KTX 231열차 부산행 : 영등포08:04 → 수원08:26 → 대전09:36)

[11:20] 부산역 출발 → [12:00] 태종대 도착 

[12:00] 기암괴석과 바다가 어울어진 부산명소 태종대 관람
- 국가지정 명승 제 17호 지정된 부산의 명소

- 울창한 송림, 기암괴석, 하얀 등대, 바다가 어울어진 멋진 곳
- 부산의 또 다른 명소 오륙도가 가장 잘 보이는 곳
- 태종대입구 자유중식

※ 다누비 열차는 개별(요금별도) 이용 하시면 됩니다.
- 태종대 다누비 순환열차 or 유람선 선택관광

*다누비 대인 2,000원, / 청소년1,500원, / 소인1,000원
*유람선 (10,000원)


[15:00] 태종대 출발 → [15:20] 송도 안남공원 도착 

[15:20]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함께 하는 송도 갈맷길 트레킹
- 기암 절벽과 시원한 바다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 해운대와 동백섬, 광안대교와 함께 꼭 가봐야 하는 명소 중 하나!
- 해안절벽을 따라 형성된 산책로를 바다를 보면서 걸어보아요~


[16:10] 송도 안남공원 출발 → [16:30] 자갈치 시장 도착

[16:30] 부산명소 왁자지껄 재미 자갈치시장 자유시간
- 자갈치 아지메, 자갈치 어판장, 자갈치 시장 둘러보기 
- 부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 중의 명소! 

- 추억의 다리 부산 영도대교 자유관람 

[17:10] 자갈치시장 출발 → [17:30] 부산역 도착 

[17:45] 부산역 출발 → [21:09] 서울역 도착 (1차)
(KTX 236열차 서울행 : 대전19:24→ 수원20:40)

[19:15] 부산역 출발 → [22:12] 서울역 도착 (주말1차)
(KTX 274열차 서울행 : 대전21:11→ 천안아산21:36)

[18:40] 부산역 출발 → [21:51] 서울역 도착 (2차)
(KTX 260열차 서울행 : 대전20:45→ 오송21:01 → 천안아산21:15)

[18:30] 부산역 출발 → [21:17] 서울역 도착 (3차)
(KTX 156열차 서울행 : 대전20:10→ 오송20:27 → 광명21:00)

[19:00] 부산역 출발 → [21:40] 서울역 도착 (4차)
(KTX 158열차 서울행 : 대전20:31→ 오송20:48 → 광명21:22)


★ 패키지 상품 특성 상 출발일 1~3일 전 열차편 확정 예정입니다! (지정 불가)
부산광역시
  • 태종대hk
    • 태종대hk
    • 태종대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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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년 6월 26일 부산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되었다가 2005년 11월 1일 국가 지정 문화재 명승 제17호로 지정되었다. 영도의 남동쪽 끝에 위치하는 해발고도 200m 이하의 구릉지역으로, 부산 일대에서 보기 드문 울창한 숲과 기암 괴석으로 된 해식절벽 및 푸른 바다 등이 조화를 이룬다. 
    옛날에 신선이 살던 곳이라 하여 신선대(神仙臺)라고도 부르며, 신라 태종무열왕 사후(射侯)의 장소였다는 속전(俗傳:東萊府誌 所載)에 따라 현재는 태종대라는 호칭이 보편화되었다. 
    오륙도(五六島)가 가깝게 보이고, 맑은 날씨에는 56km 거리인 일본 쓰시마섬[對馬島]이 해상의 흑점(黑點)처럼 희미하게 보이기도 한다. 6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영도등대가 섬 남동부의 가파른 해안절벽 위에 서 있고 부근에 신선대바위 ·망부석(望夫石)이 있으며 순환관광로의 중간지점인 전망대에는 이곳 명물인 모자상(母子像)이 있다. 그 밖에 인공해수(人工海水) 풀장인 곤포(昆布)의 집을 비롯한 위락시설과 바다낚시터 등이 있으며 너비 10m, 길이 4km 가량의 순환관광로가 섬의 명소들을 누비며 지나간다.
    부산대교를 지나 영도해안을 따라 9.1㎞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태종대유원지는 54만 2천평의 면적에 해발250m의 최고봉을 중심으로 해송을 비롯한 120여종의 수목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으며, 해안은 깎아 세운 듯한 절벽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굽이치는 파도와 더불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청명한 날에는 약 56㎞거리인 일본의 쓰시마섬까지 볼 수 있어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예부터 시인과 묵객들이 즐겨 찾았던 곳이다. 이곳은 일제때부터 오랫동안 군 요새지로 사용되던 관계로 일반시민의 출입이 제한되어 오다가 지난 1967년 건설교통부가 유원지로 고시하였고 뒤이어 1969년에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1970년부터 총연장 4.3㎞의 순환도로를 개설하기 시작하여 3년만에 완공하였고 1974년에 태종대유원지 조성계획에 의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여 전국적인 관광지로 면모를 쇄신하였다.

    ※이미지출처:한국관광공사
  • 송도갈맷길hk
    • 송도갈맷길hk
    • 송도갈맷길hk
    • 송도갈맷길hk
    송도해수욕장과 암남공원을 연결하는 길이 800m의 철재데크와 폭 1m로 편도 20분 정도가 소요되며 곳곳에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과 배들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5개소)와 구름다리(2개소)가 있다
    산책로에서 보이는 지층은 1억년전의 지층구조로 교육적 가치가 있으며 지질환경 체험장으로 지층(사층리, 층리, 암맥, 퇴적암)의 구조도 함께 관찰하는 재미가 있는 곳으로
    자연의 신비와 푸르른 바다에서 울리는 파도소리를 느낄 수 있다.
  • 자갈치시장hk
    • 자갈치시장hk
    • 자갈치시장hk
    부산 자갈치 시장은 우리 나라 최대의 수산시장으로 숱한 이야기와 화제가 쌓인 곳이다. 6.25 전쟁 후 여인네들 중심의 어시장 형태로 자리를 굳히게 되어 자갈치 아지매라는 정겨운 이름이 생겨났다. 부산 사람들의 숨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 곳은 부산의 대명사로 불리는 곳이기도 하다. 부산에서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잘 알려진 시장이며, 억척스러운 경상도 아지매들의 활기찬 목소리와 파닥거리는 고기들의 물튀기는 소리, 흥정하는 소리로 늘 시끌벅적한 우리 시장이다. 
    부두에는 갓 잡아올린 생선류가 중매인에서 소매상인에게 팔리며, 생선가게에서는 싱싱한 도미, 넙치, 방어, 전복, 멍게, 오징어, 낙지 등을 입맛에 따라 사서 즉석에서 먹을 수 있다. 생선의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2인 기준으로 2만~6만원 정도면 술과 곁들여 싱싱한 회를 맛 볼 수 있다. 신동아시장, 건어물시장과 어우러져 대규모 수산시장을 이루면서 노상에는 생선을 파는 아낙네들의 투박한 경상도 사투리가 특이하다.
    우리 나라 최대어항 특유의 번잡함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다. 자갈치는 지하철이 지나고 있으며, 시내버스도 많아 교통이 편리하다. 남포동 극장가의 큰 길 맞은 편에 줄지어 있는 수산물 시장 일대로 영도대교 밑 건어물 시장에서부터 충무동 새벽시장까지를 통틀어 자갈치라 한다. 자갈치라는 지명은 자갈 해안에서 비롯되었다는 설과 자갈치란 어종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자갈치 시장 개발은 1915년 총공사비 550만원을 들여 남항이 건설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오늘날 자갈치시장이라 불리고 있는 곳은 자갈치어패류처리장 이 가건물로 들어서 있었던 곳이다. 그러던 가건물 어패류처리장 인근에 즐비하던 판자집 가게들은 6·25전쟁 이후 판자집가게 철거계획에 따라 철거되고, 1974년 말쑥한 자갈치어패류처리장 으로 신장개업을 하게 되면서 이곳에 자리잡게 되었다.

    * 규모 - 건물 대지 1,052평(3층 포함) 
    * 종사자수 - 조합원 약 500명 / 총종사원 약 1,500명 
    * 년간매출액 - 약 300억
  • 식사
      [중식] 개별 [석식] 개별
여행지 정보
 
1일
  • 송도갈맷길hk (부산광역시)송도해수욕장과 암남공원을 연결하는 길이 800m의 철재데크와 폭 1m로 편도 20분 정도가 소요되며 곳곳에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과 배들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5개소)와 구름다리(2개소)가 있다
    산책로에서 보이는 지층은 1억년전의 지층구조로 교육적 가치가 있으며 지질환경 체험장으로 지층(사층리, 층리, 암맥, 퇴적암)의 구조도 함께 관찰하는 재미가 있는 곳으로
    자연의 신비와 푸르른 바다에서 울리는 파도소리를 느낄 수 있다.
  • 자갈치시장hk (부산광역시)부산 자갈치 시장은 우리 나라 최대의 수산시장으로 숱한 이야기와 화제가 쌓인 곳이다. 6.25 전쟁 후 여인네들 중심의 어시장 형태로 자리를 굳히게 되어 자갈치 아지매라는 정겨운 이름이 생겨났다. 부산 사람들의 숨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 곳은 부산의 대명사로 불리는 곳이기도 하다. 부산에서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잘 알려진 시장이며, 억척스러운 경상도 아지매들의 활기찬 목소리와 파닥거리는 고기들의 물튀기는 소리, 흥정하는 소리로 늘 시끌벅적한 우리 시장이다. 
    부두에는 갓 잡아올린 생선류가 중매인에서 소매상인에게 팔리며, 생선가게에서는 싱싱한 도미, 넙치, 방어, 전복, 멍게, 오징어, 낙지 등을 입맛에 따라 사서 즉석에서 먹을 수 있다. 생선의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2인 기준으로 2만~6만원 정도면 술과 곁들여 싱싱한 회를 맛 볼 수 있다. 신동아시장, 건어물시장과 어우러져 대규모 수산시장을 이루면서 노상에는 생선을 파는 아낙네들의 투박한 경상도 사투리가 특이하다.
    우리 나라 최대어항 특유의 번잡함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다. 자갈치는 지하철이 지나고 있으며, 시내버스도 많아 교통이 편리하다. 남포동 극장가의 큰 길 맞은 편에 줄지어 있는 수산물 시장 일대로 영도대교 밑 건어물 시장에서부터 충무동 새벽시장까지를 통틀어 자갈치라 한다. 자갈치라는 지명은 자갈 해안에서 비롯되었다는 설과 자갈치란 어종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자갈치 시장 개발은 1915년 총공사비 550만원을 들여 남항이 건설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오늘날 자갈치시장이라 불리고 있는 곳은 자갈치어패류처리장 이 가건물로 들어서 있었던 곳이다. 그러던 가건물 어패류처리장 인근에 즐비하던 판자집 가게들은 6·25전쟁 이후 판자집가게 철거계획에 따라 철거되고, 1974년 말쑥한 자갈치어패류처리장 으로 신장개업을 하게 되면서 이곳에 자리잡게 되었다

    * 규모 - 건물 대지 1,052평(3층 포함) 
    * 종사자수 - 조합원 약 500명 / 총종사원 약 1,500명 
    * 년간매출액 - 약 300억
  • 태종대hk (부산광역시)1972년 6월 26일 부산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되었다가 2005년 11월 1일 국가 지정 문화재 명승 제17호로 지정되었다. 영도의 남동쪽 끝에 위치하는 해발고도 200m 이하의 구릉지역으로, 부산 일대에서 보기 드문 울창한 숲과 기암 괴석으로 된 해식절벽 및 푸른 바다 등이 조화를 이룬다. 
    옛날에 신선이 살던 곳이라 하여 신선대(神仙臺)라고도 부르며, 신라 태종무열왕 사후(射侯)의 장소였다는 속전(俗傳:東萊府誌 所載)에 따라 현재는 태종대라는 호칭이 보편화되었다. 
    오륙도(五六島)가 가깝게 보이고, 맑은 날씨에는 56km 거리인 일본 쓰시마섬[對馬島]이 해상의 흑점(黑點)처럼 희미하게 보이기도 한다. 6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영도등대가 섬 남동부의 가파른 해안절벽 위에 서 있고 부근에 신선대바위 ·망부석(望夫石)이 있으며 순환관광로의 중간지점인 전망대에는 이곳 명물인 모자상(母子像)이 있다. 그 밖에 인공해수(人工海水) 풀장인 곤포(昆布)의 집을 비롯한 위락시설과 바다낚시터 등이 있으며 너비 10m, 길이 4km 가량의 순환관광로가 섬의 명소들을 누비며 지나간다.
    부산대교를 지나 영도해안을 따라 9.1㎞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태종대유원지는 54만 2천평의 면적에 해발250m의 최고봉을 중심으로 해송을 비롯한 120여종의 수목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으며, 해안은 깎아 세운 듯한 절벽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굽이치는 파도와 더불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청명한 날에는 약 56㎞거리인 일본의 쓰시마섬까지 볼 수 있어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예부터 시인과 묵객들이 즐겨 찾았던 곳이다. 이곳은 일제때부터 오랫동안 군 요새지로 사용되던 관계로 일반시민의 출입이 제한되어 오다가 지난 1967년 건설교통부가 유원지로 고시하였고 뒤이어 1969년에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1970년부터 총연장 4.3㎞의 순환도로를 개설하기 시작하여 3년만에 완공하였고 1974년에 태종대유원지 조성계획에 의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여 전국적인 관광지로 면모를 쇄신하였다.

    ※이미지출처: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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